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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 : 세상은 이들을 따른다    린치핀 : 세상은 이들을 따른다
저 자 세스 고딘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필름
세상은 변하고 있으며 삶과 일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워졌다. AI가 일으키는 혁명을 눈앞에서 목격하며, 대체 나는 어떻게 해야 하고 세상에 내가 설 자리는 있는 것인지 두렵고 혼란스럽다. 이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전략가이자 30여 년간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혁명을 이끌어온 세스 고딘은 15년 전 《린치핀》을 출간하며, 대체 불가능한 인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결코 부품처럼 갈아 끼울 수 없는 존재, 세상을 이끄는 유일무이한 존재..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대격변이 시작된다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대격변이 시작된다
저 자 박종훈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글로퍼스
"트럼프, 스트롱맨의 귀환"
2024년 11월 5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가 해리스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승리를 확정 지었다. 트럼프의 재선은 단순한 미국 내부의 변화가 아닌 글로벌 경제와 외교 질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초대형 사건이라 할 수 있다. 다시 국제 무대에 화려하게 등장한 트럼프, 그의 재집권은 국제 정세에 어떤 파장을 미칠까? 대다수의 국내외 언론에서 초박빙이라면서 판세를 예측할 수 없다고 보도된 가운데, 1년 전부터 트럼프의 재집권을 주장해 온 이..
꿀잠 선물 가게    꿀잠 선물 가게
저 자 박초은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토닥스토리
뜬눈으로 밤을 꼬박 새운 사람들에게 단잠을 선물하는 가게가 있다. 잠자는 일을 좋아하고 언제 어디서든 잘 수 있는 주인 오슬로와 꿈속을 유영하는 조수 부엉이 자자가 운영하는 꿀잠 선물 가게의 이야기다. 불면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안고 꿀잠 선물 가게에 도착하면, 느긋한 오슬로와 야무진 자자가 반겨준다. 푹신하고 안락한 의자에 앉아 자자가 가져다준 마법의 꿀차를 한모금 마시고, 잠을 이룰 수 없는 이유를 털어놓다보면 어느덧 스르륵 눈이 감긴다.

헌책 식당    헌책 식당
저 자 하라다 히카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문학동네
『낮술』, 『우선 이것부터 먹고』, 『도서관의 야식』 등으로 맛깔나는 음식과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온 하라다 히카의 장편소설이다. 이번에는 세계 최대의 헌책방 거리로 알려진 도쿄 진보초에 자리한 작은 서점 ‘다카시마 헌책방’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하루아침에 헌책방 주인이 된 산고 할머니, 도쿄에서의 모든 게 처음인 산고 할머니를 돕는 대학원생 미키키를 중심으로 책방 위층의 ‘츠지도 출판사’, 철도 서적만 전문으로 다루..
산만한 건 설탕을 먹어서 그래 : 과학의 50가지 거짓말    산만한 건 설탕을 먹어서 그래 : 과학의 50가지 거짓말
저 자 브라이언 클레그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드루
때때로 우리는 일상에서 어떤 종류의 ‘진실’과 마주한다. 그동안 우리를 속여온 터무니없는 속설은 과학이라는 옷을 입고 거짓말이 아닌 척 그곳에 앉아 있다. 과학적으로 다 증명되었다며 우리를 현혹하기도 한다.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라거나, 사람은 죽은 후에도 머리카락과 손톱이 자란다거나, 평생 가질 뇌세포를 몽땅 가지고 태어나서 머리를 때리면 안 된다거나. 이러한 내용들은 우리가 살아가며 익히 들어 본 내용일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사실 알고 보면 황당한 이야기’가..
어느 날 내 안의 아이가 정말 괜찮냐고 물었다 : 내면 아이를 외면하며 어른인 척 살�    어느 날 내 안의 아이가 정말 괜찮냐고 물었다 : 내면 아이를 외면하며 어른인 척 살�
저 자 슈테파니 슈탈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어린 시절이 완벽하고 이상적이기만 했던 사람이 있을까? 어렸을 때 경험은 우리에게 반드시 흔적을 남긴다. 심리적으로 건강하고 단단한 어른이 되려면 어린 시절의 각인, 다시 말해 ‘내면 아이’를 제대로 발견하고 돌봐줘야 한다.

슈테파니 슈탈은 《어느 날 내 안의 아이가 정말 괜찮냐고 물었다》에서 내면 아이를 그림자 아이와 태양 아이로 구분하고,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지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그래서 독자들이 어린 시절의 상처에 발목 ..
박물관은 조용하지 않다 : 감상을 내 것으로 만드는 당당한 전시 관람의 기술    박물관은 조용하지 않다 : 감상을 내 것으로 만드는 당당한 전시 관람의 기술
저 자 이연화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위너스북
감상자가 박물관의 전시를 관람하고 그 감상을 자신의 것으로 스스로 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저자는 여러 박물관에서 학예인력, 교육 강사, 전시 자문, 도슨트 등으로 일해온 경험을 살려 박물관 전시 감상 모임과 강연을 진행하며 시민들이 어떻게 박물관에 접근하면 좋을지를 오래 고민해왔다. 전시장 안팎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전문가이자 애호가로서 모아온 박물관 전시 관람의 노하우를 구체적이고 친절한 설명으로 한 권에 담았다.

국가 유산이..
살아있니, 황금두더지 : 사라져 가는 존재에 대한 기억    살아있니, 황금두더지 : 사라져 가는 존재에 대한 기억
저 자 캐서린 런델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곰출판
멸종 위기종, 또는 그 아종을 다룬 이 책에는 총 21종의 동물이 등장한다. 기린, 늑대, 곰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이 있는가 하면 웜뱃, 황금두더지, 외뿔고래, 천산갑 등 낯선 동물도 담겨 있다. 그러나 그들의 겉모습을 아는 건 그리 중요하지 않다. 책을 펼치면 익숙하다고 생각했던 동물들의 생김새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나를 발견할 테니까. 하물며 낯선 동물들은 오죽할까. 인간은 그들에 대해서 정확히 아는 게 없다. 어디에 사는지도,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지도 말이..
칭찬이 불편한 사람들 : 기성세대를 불편하게 하는 요즘 것들의 새로운 질서    칭찬이 불편한 사람들 : 기성세대를 불편하게 하는 요즘 것들의 새로운 질서
저 자 가나마 다이스케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현대사회의 세대론은 계속해서 진화 중이다. 지금 MZ세대를 향해 손가락질하는 기성세대 역시도 한때는 X세대라고 불리며 소위 말하는 ‘버르장머리 없는 요즘 것들’을 대표하기도 했었다면 믿어지는가. 왜 시대는 변하는데 세대 갈등은 변함없이 사라지지 않는 걸까? 아니, 왜 오히려 서로를 향한 적대감과 혐오는 더욱 거세지기만 하는 걸까? 정답은 바로 물음 속에 있다. 시대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제는 그 흐름에 가속도가 붙어 시대 간의, 또 세..
귀여움 수집가    귀여움 수집가
저 자 신지영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가지
오늘부터 세상을 귀여워해 보기로 했습니다!

바삭한 세상에서 촉촉 말랑한 감정생물로
살아남기 위한 나 처방전

미대 나와 회사원 생활 6년째, ‘예술 애호가’에서 ‘퇴근 존버단’으로 뒤바뀐 일상 속에서 정서적 메마름, 창의력 고갈, 반복적이고 고단한 업무에 소진돼 가는 자신을 느낄 때마다 스스로 비타민을 처방하는 마음으로 쓰고 그렸다. ‘아무도 미워하지 말자. 나만 괴로워. 그냥 다 귀여워해 볼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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