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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못하는 사람들 | |||||
| 저 자 | 무레 요코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라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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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 넘치는 옷, 쌓이는 책, 유통기한 임박한 통조림과 컵라면, 추억이란 이유로 버리지 못한 사진과 편지까지. 여기, 무엇 하나 버리지 못해 차곡차곡 물건을 쌓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바로 여성들의 소소한 일상을 경쾌하게 그리며 ‘요코 중독’현상을 일으킨 무레 요코의 신작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헬싱키 길모퉁이에 위치한 작은 식당 이야기를 담은 영화 <카모메 식당>의 원작자 무레 요코는 물 흐르듯 편안한 잔잔함 속에서도 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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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팔이 소녀는 누가 죽였을까 : 세상에서 가장 기묘한 22가지 재판 이야기 | |||||
| 저 자 | 도진기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추수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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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법률 자문을 맡고 있는 추리소설 작가 도진기의 2013년 작품 《성냥팔이 소녀는 누가 죽였을까?》가 10년 만에 새로운 표지와 본문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 책은 피고인의 변론을 맡은 ‘소크라테스 변호사’와 피고인을 무작정 처벌하려는 ‘욱 검사’, 그 사이에서 갈팡질팡 고민하는 ‘염라대왕 판사’ 간의 공방을 통해 재판에서 가장 중요한 법의 원칙을 22가지 이야기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동화 또는 역사 속 인물들을 저승 법정에 불러내어, 그들의 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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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읽을수록 우아해진다 : 마음과 태도에 깊이를 더하는 인생 책들 | |||||
| 저 자 | 이미령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유노책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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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경험할 수 없는 사건들을 책의 이야기를 통해 체감하고, 자신의 내면을 넓혀 삶의 본질을 더욱 깊이 들여다보게 하는 길잡이와 같은 책이다. 마흔 살 이후로 수천 권의 책을 읽으며 삶에 필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들을 대중에게 소개해 온 저자는 독자들에게 책에 자신을 기꺼이 내맡기고 거침없이 흔들려 보기를 권한다. 숱한 인생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상처 입으며 뒤집히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비로소 성숙해지고, 더욱 윤택하고 가치 있게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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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동이 대양의 작은 물방울에 불과할지라도 :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일상 생태학 | |||||
| 저 자 | 앨리스 달 고보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이상북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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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자본주의가 일상의 다양한 요소들, 예를 들어 신체, 사물, 식물 등과 어떻게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이러한 관계들이 환경 위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한다. 저자는 환경 위기의 대응책으로 흔히 제시되는 ‘지속 가능한 생활방식’과 ‘책임 있는 행동’이라는 접근법에 반박하며, 환경 위기를 이해하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일상 생태계를 구성하는 사회-물질 관계의 복잡성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상 생태계의 복잡한 사회-물질 관계에 대한 정치적 접근을 제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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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대회의실에서 죽는다 : 무거운 침묵을 깨는 다양성의 힘 | |||||
| 저 자 | 임병권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크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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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내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 이유를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왜 회의실에서는 도무지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없을까? 저자는 국내 및 글로벌 기업에서 겪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창의성이라고는 없는 고리타분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상 속에서 ‘창의력’을 잊고 산다. 그러다 보니 탁월한 아이디어와 혁신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도무지 창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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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뚜껑만 한 행복을 줄게 : 작은 것에 환호하고 별거 아닌 일에 하염없이 진지한 아이 | |||||
| 저 자 | 은쨩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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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엉뚱한 아이들의 올망졸망한 모습은 떠올리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그런 아이들과 누구보다도 가까이서 함께하는 사람 중 하나인 유치원 교사 은쨩(@eunzzang_59). 은쨩은 n년째 유치원 교사로 일하며 자신의 기억으로만 남기기 아쉬운 사랑스러운 아이들과의 순간들을 인스타툰으로 기록하고 있다. 시끌벅적한 유치원 일상을 담은 만화는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와 예비 교사뿐 아니라 많은 랜선 이모·삼촌의 공감과 사랑을 받는 중이다. 《병뚜껑만 한 행복을 줄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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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식물기 : 식물을 통해 영원을 알아 가는 한 소년의 감동적인 성장기 | |||||
| 저 자 | 이상권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별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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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그리는 화가가 되고 싶었던 아홉 살 소년은 어느 날 커다란 암소 한 마리를 책임지게 되었고, 그때부터 소가 좋아할 만한 풀들을 찾아다니며 숲에서 뒹굴었다. 우연히 파브르의 어린 시절을 그린 만화를 보고는 과학자가 되리라 포부를 다지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꿈을 포기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한순간에 깨닫고 마는데…. 『소년의 식물기』는 모두 1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글과 함께 작가가 직접 그린 식물 그림 40컷과, 그의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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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 무례한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한 연결에 대하여 | |||||
| 저 자 | 김민섭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어크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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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작지만 빛나는 기적을 꿈꾸며"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대리사회>로 대한민국에서 '을'로 살아가는 삶을 가감 없이 써 내려가던 저자 김민섭은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를 통해 그러한 삶 속에서도 타인과의 연결, 소통을 강조하며 김민섭식의 위로를 전해왔다. 이번 신간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는 그 어느 때보다 어둡고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대한민국에 맞춤인 책이다. 현실은 암울하고 매일의 일상은 처참하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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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라는 세계 | |||||
| 저 자 | 리니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더퀘스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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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기록으로 나를 다시 설계하다." 어린 시절부터 우리는 자연스럽게 무언가를 쓰며 살아왔다. 낙서, 일기, 숙제 등 그 행위의 이름은 달랐지만, 본질적으로 그것은 모두 '기록'이었다. 어린 시절의 기록은 단순히 쓰는 행위였을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며 우리는 기록이 단순히 쓰는 것을 넘어 자신을 발견하고 세계를 확장하는 중요한 매개체임을 깨닫게 된다. <기록이라는 세계>는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한다. 기록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일상 속에서 늘 해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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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혁명과 반혁명 사이 : 철학자 박구용, 철학으로 시대를 해석하다 | |||||
| 저 자 | 박구용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시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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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탄생부터 12·3 내란 사태, 탄핵 가결의 결정적 순간들 그리고 빛의 혁명을 완수하기 위한 우리 사회의 과제를 철학적으로 포착하고·분석하고·비판하고·사유한다! 철학이란 시대를 품고 있는 사건을 사상과 개념으로 포착해서 해석하고 해명하고 비판하는 일이다. 이 책은 철학자 박구용이 12.3 내란 사태를 시작으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오가며 윤석열 정권의 탄생부터 몰락까지, 그리고 빛의 혁명을 완수하기 위한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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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혁명 : 당신의 자산이 스스로 일하게 하라 | |||||
| 저 자 | 브라이언 페이지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서삼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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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일만 하며 살 텐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근로소득의 한계를 체감한다. 초기엔 연봉이 오르며 희망을 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현실은 냉혹해진다. 특히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그 고민은 더 깊어진다. 물가는 가파르게 치솟고, 아이들 교육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금은 어깨를 무겁게 한다. 은퇴 후 노후 자금도 큰 걱정이다. 소득은 제한적인데 지출은 끊임없이 늘어나니 미래가 불안하다. 승진이나 이직으로 연봉이 오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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