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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독자가 될게요 | |||||
| 저 자 | 정세랑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마음산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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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곧 장르인 소설가 정세랑의 신작 산문집 『당신의 독자가 될게요』가 출간되었다. 정세랑 작가가 5년 만에 펴내는 산문집이자, 쓰기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룬 첫 번째 책이다. 작가는 이 책이 아직 발걸음을 떼기 전인 창작자의 등을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미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창작에 섣불리 다가서지 못하게 하는 선입견과 오해를 짚어보고, 쓰기 앞에서 주춤거리는 이들에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들려준다. 창작을 일상 가까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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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 | |||||
| 저 자 | 잭 와이너스미스 외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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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점점 살기 어려워지고 있다. 기후 위기, 자원 고갈, 계속되는 전쟁. 그래서 많은 이가 우주로 시선을 돌린다. 달과 화성에 가면 인류는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실제로 일론 머스크는 자기 생애 내에 100만 명 규모의 화성 도시를 세우겠다 공언하고, 나사는 달 기지 건설을 추진 중이다. 그 꿈이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는 분위기다. 그런데 정말 우주는 인류의 새로운 터전이 될 수 있을까? 7천만 과학 괴짜들을 사로잡은 만화가 잭 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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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주의자의 감각: 나를 여기까지 데려온 사소한 기적들에 대하여 | |||||
| 저 자 | 김이나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이야기장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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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지나간 자리를 오래 들여다보는 사람, 김이나 작사가가 일상에서 궤도를 크게 이탈한 순간, 다시 자신을 구원해내는 작은 일들에 대해 써내려간다. 20만 부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에세이 『보통의 언어들』을 통해 감정을 헤아리는 언어들에 대해 기록한 이후 무려 6년 만에 펴내는 일상에세이다. 오디션 평가의 무대에서는 두려움에 얼어붙은 지원자들이 다시 자신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등을 밀어주고,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는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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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잔 | |||||
| 저 자 | 베넷, 로버트 잭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황금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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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과 평단, 독자의 압도적 호평을 이끌어내며 휴고 상과 세계환상문학상을 석권한 소설 『오염된 잔』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거대 괴수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세계 속, 하룻밤 사이 사람의 몸을 뚫고 자라난 나무에 의해 벌어진 기괴한 암살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워싱턴 포스트》 등에서 ‘판타지와 추리라는 두 장르를 완벽하게 조합’했다는 찬사를 받으며 이례적으로 휴고 상을 수상하는 동시에 에드거 상 후보에까지 올랐다. 로버트 잭슨 베넷은 휴고 상과 세계환상문학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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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쓸모 | |||||
| 저 자 | 차민진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21세기북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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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누적 조회수 총 4억 뷰, 41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대한민국 대표 ‘랜선 국어쌤’ 밍찌의 첫 어휘책이 출간되었다. 저자 밍찌는 대한민국 교육 특구 대치동에서 고등 국어를 가르치며 말과 글이 사람의 생각과 태도를 어떻게 바꾸는지 현장에서 직접 목격해왔다. 그는 어휘력이란 단순히 단어를 많이 아는 능력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정확한 말을 꺼내 쓸 수 있는 감각이라고 말한다. 익숙하지만 거친 표현 대신 한 끗 더 정교한 단어를 선택하는 순간, 말의 인상과 관계의 온도까지 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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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시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 | |||||
| 저 자 | 변윤제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타이피스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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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변윤제의 세 번째 시집 『다들 시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14번으로 출간되었다.『다들 시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에서 변윤제는 감정을 단순히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냄새와 기척, 곡물의 온기 같은 구체적인 감각들 속에서 인간의 감정이 몸 안에서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를 집요하게 따라간다. 그의 시는 비극 앞에서도 지나치게 비장해지지 않으며, 죽음의 한가운데에서도 인간 존재의 시시하고 평등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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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은 만약에 | |||||
| 저 자 | 이광호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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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평론가이자 에세이스트 이광호의 다섯번째 산문집. ‘에세이를 위한 에세이’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 ‘읽기-글쓰기’ 경험들을 통과하며 ‘에세이’ 그리고 ‘에세이적인 것’을 좇는 26편의 글이 총 7부에 나뉘어 엮였다. 광호가 말하는 ‘에세이적인 글쓰기’에는 요약된 정보들이 드러낼 수 없는 삶의 미시적인 영역들, 신체와 기억과 감정의 장소와 시간들이 있다. 쓰는 자는 문장의 흐름 속에서 엉뚱한 생각과 마주하고, 읽는 이는 예기치 않은 문장에서 반응한다. <출처: 알라딘&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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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가치 | |||||
| 저 자 | 이중원 외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이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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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가치나 윤리에 초연한, 오롯이 그 자신만의 객관적 ‘과학’이 존재할 수 있을까. 과학이 초래한 문제에 대해 정작 과학이 답할 수 없는 상태, 우리 시대의 ‘과학’은 이런 사태에 봉착해 있다. 이 책은 ‘과학’과 ‘가치’의 문제를 역사적, 철학적으로 되짚어보면서 우리 시대에 필요한 과학이 무엇인지를 묻는다. 저자들은 과학이 한 사회와 그 사람들이 지닌 숱한 가치와 얽힌 관계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테크노사이언스(브뤼노 라투르)에서 코스모테크닉스(허욱)로 이어지는 새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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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두고 간 세계 | |||||
| 저 자 | 천희란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김영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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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천희란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지 11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에세이다. 한 번도 반려동물과 살아본 적 없는 초보 보호자가 첫 반려묘로 열다섯 살의 노령묘 세 마리를 맞이하며 겪은 치열하고도 다정한 모험을 담았다. 이 책은 고양이와의 삶에서 느끼는 기쁨과 슬픔이 어떻게 사랑을 재정의하고 삶을 구원하는지, 그 벅찬 축복을 나누고자 하는 기록이다.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혹은 살아갈 이들에게 다정한 위로가 되기를, 그리고 그 위로가 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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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해방 | |||||
| 저 자 | 에이먼 돌런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복복서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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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와 종교계에 격렬한 논쟁을 일으킨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 패스트푸드 산업의 민낯을 드러낸 『패스트푸드의 제국』 등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패러다임을 뒤집는 도서를 만들어온 미국의 베테랑 편집자, 에이먼 돌런의 첫 책이 출간된다. 성역에 도전하는 논픽션을 기획하고 편집해온 그가 저자로서 정면으로 다룬 주제는 바로 가족 절연이다. 에이먼 돌런은 자신과 형제자매를 학대한 어머니와 단호히 절연했다. 어머니와 자신 사이 마지막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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