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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서점 | |||||
| 저 자 | 송유정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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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겐 있나요? 영원히 바꾸고픈 아련한 기억이” 잊고 싶은 그날의 후회를, 한 순간조차 잊고 싶지 않은 소중한 추억으로 되돌리는 곳 이곳의 이름은 ‘기억서점’. 당신의 모든 기억을 책의 형태로 보관하는 곳입니다. 기억서점이 눈앞에 나타났다는 것은 곧 지금 당신의 삶이 극도로 불행하다는 뜻입니다. 이곳은 생의 의지를 잃은 사람에게 마지막으로 단 한 번 모습을 드러내는 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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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가 세상에 말을 건네는 방법: 대학원생·연구자의 글쓰기와 조직 운동 | |||||
| 저 자 | 구슬아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Yeondo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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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는 어떻게 학계의 울타리를 넘어 현실과 연결되는가? 순수성의 강박을 벗고 글쓰기와 조직 운동으로 세상에 말 걸기 『연구자가 세상에 말을 건네는 방법』은 문화 연구자 구슬아가 자신을 포함한 현시대의 글쓰기 양상과 대학원생노동조합을 만들고 이끌어본 경험을 토대로 연구자의 글쓰기와 조직 운동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1부에서는 연구자가 글을 쓸 때 무엇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지, 그 과정에서 맞닥트리는 고난은 어떤 것들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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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날마다 조금씩 행복해진다 : 얼미부부표 행복 소환 에세이 | |||||
| 저 자 | 김한얼, 하음미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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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조회수 9억 뷰, 100만 크리에이터 ‘얼미부부’ 첫 에세이 ★ ★ SNS 웃음 폭탄 얼미부부만의 행복 소환 노하우 대방출 ★ “우리 자기들 더 행복해질 준비해요 아주 그냥!” 잇몸 마르게 웃다가도 갑자기 마음이 찡해지고 느닷없이 행복을 깨닫게 된다 헌팅 포차에서 개그 배틀을 하다 서로에게 반하고 11년 사귄 후 결혼한 커플. 유쾌한 티키타카와 쉴 새 없이 서로를 웃게 만드는 일상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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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표면 아래 : 너머를 보는 인류학 | |||||
| 저 자 | Davis, Wade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아고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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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의 렌즈로 세상을 들여다보다 “인류학은 사물의 표면 아래에 있는 것을 드러낸다.” 문화다양성과 생명권 수호의 최전선을 지키는 ‘행동하는 인류학자’ 웨이드 데이비스의 『사물의 표면 아래』는 인류학의 렌즈로 우리 삶과 세계를 들여다본다. 세계대전과 현대성의 탄생, 코로나19로 치부를 드러낸 미국의 실체, 탐험과 신성의 의미, 코카의 악마화와 마약 전쟁 등 다양한 소재의 에세이 13편을 담은 이 책은 편견과 인식의 한계로 인해 우리가 미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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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 |||||
| 저 자 | 양성원, 김민형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김영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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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감상하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곡의 구조나 작곡가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면 음악을 즐길 수도 없는 걸까, 좋은 음악의 기준이 있을까, 그런 기준이 있다면 무엇일까, 음악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을까, 수학으로 음악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 음악이 나쁜 영향을 끼치기도 하는 걸까,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엄격하게 구분할 수 있을까,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클래식을 즐길 방법은 없을까? 그리고, 수학자와 연주자는 이 질문들에 어떻게 답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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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 | |||||
| 저 자 | 임소미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빅피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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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책 중 딱 한 권만 읽는다면, 단연코 이 책이다!” 56만 명이 선택한 가장 쉽고 빠르게 읽는 ‘초압축 한국사’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에서 방대한 세계사의 맥락을 순식간에 잡아 10만 독자의 선택을 받았던 임소미 작가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한국사를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 한 권에 압축해 담았다.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맛깔나는 입담으로 한국사의 흐름이 한 번에 머릿속에 그려지게끔 서술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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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 무던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예민한 HSP를 위한 심리학 | |||||
| 저 자 | 최재훈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서스테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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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만 방문자가 공감한 ‘무명자의 심리학 광장’ “진짜 예민한 사람은 자신의 예민함을 드러내지 않는다” 무던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예민한 사람을 위한 심리학 예민한 사람이라고 하면 흔히 날카롭고 신경질적인 행동을 떠올리기 쉽지만, 성격심리학에서 정의하는 ‘예민한 기질’의 행동 패턴은 오히려 그 반대다. 실제로 예민한 기질을 가진 사람들은 갈등에 따른 고통을 매우 크게 느끼기 때문에 늘 참고 맞춰주며, 모두를 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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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되어 줄게 | |||||
| 저 자 | 조남주 | 분 류 | 일반도서 | 출판사 | 문학동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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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1993년 최수일 vs 체험 2023년 강윤슬 엄마와 딸의 영혼 체인지 × 타임 슬립 “아으, 빡빡해. 어떻게 할머니한테서 엄마 같은 딸이 나왔지? 엄만 어렸을 때 안 그랬어?” “응, 안 그랬어. 어떻게 나한테서 너 같은 딸이 나왔니?” 서로에 대한 오해가 최절정이던 순간 우리는 서로의 삶에 다녀왔다. 딸 강윤슬은 1993년 중학생인 엄마의 삶으로, 엄마 최수일은 2023년 중학생인 딸의 삶으로 딱 7일간의 ‘너’를 체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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