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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한국인은 왜 그럴까 : 56가지 감정으로 꿰뚫는 한국인의 진짜 속마음    도대체 한국인은 왜 그럴까 : 56가지 감정으로 꿰뚫는 한국인의 진짜 속마음
저 자 한민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푸른칠판
문화심리학자인 저자가 한국인 특유의 문화적 기반에 따른 한국인 감정 체계와 특성을 정교하게 풀어내며 한국인 감정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지점들을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 이 책에서는 우선 감정 자체에 대한 기본 이론과 한국인의 감정 경험 방식에 대해 살펴보고, ‘기본 감정, 사회적 감정, 자의식 감정’으로 분류되는 다양한 한국어 감정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56가지 감정 키워드를 중심으로 기본 개념, 속성 및 기능, 문화적 맥락에 따른 의미, ..
나는 으른입니다, 게으른 : 갓생에 굴하지 않는 자기 존중 에세이    나는 으른입니다, 게으른 : 갓생에 굴하지 않는 자기 존중 에세이
저 자 김보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북라이프
우리가 그동안 부정적으로 바라봤던 ‘게으름’을 새로운 시각에서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안정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대기업을 그만두고 딱 1년만 자신의 게으름을 들여다보며 살아보자고 결심했고, 게으름에 대한 신박한 고찰들을 ‘게으른툰’으로 그려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책에는 저자만의 날카롭지만 위트 가득한 문체로 펼쳐낸 에세이와 그간 연재해온 ‘게으른툰’ 중 27편을 엄선해 담았다.

특히 게으른툰은 단행본 출간을 위해 전부 새..
부자 아빠의 편지 : 자녀에게 들려주는 돈과 인생에 관한 35가지 지혜    부자 아빠의 편지 : 자녀에게 들려주는 돈과 인생에 관한 35가지 지혜
저 자 앤서니 폼플리아노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앤서니 폼플리아노가 자녀에게 꼭 남기고 싶어 했던 편지들을 모은 것이다. 총 65통의 편지에는 저자가 창업과 직장 생활을 하며, 전 세계를 여행하며, 전쟁 지역에서 훈련을 받으며, 20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하며 얻은 통찰과 지혜가 아낌없이 담겨 있다. 돈과 인생에 관한 명료한 교훈들은 내 자녀가 떳떳한 사회의 구성원이 되기를 바라는 모든 부모에게 좋은 지침이 되어준다.

<출처 : 알라딘>
설탕 전쟁 : 제국주의, 노예무역, 디아스포라로 쓰여진 설탕 잔혹사    설탕 전쟁 : 제국주의, 노예무역, 디아스포라로 쓰여진 설탕 잔혹사
저 자 최광용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한겨레출판
우리 일상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는 설탕이 전 세계로 퍼져나간 과정을 따라가며, 그 뒤에 숨겨진 모험과 탐욕의 세계사를 생생하게 포착한다. 저자는 30여 년 동안 사업차 스리랑카, 태국, 앙골라, 쿠바, 유럽 등 많은 국가를 경험하며 역사적 감수성과 호기심을 키웠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서적과 자료를 탐독하며 물자와 인구의 이동, 특히 서구 제국주의의 흔적 등을 탐구해 왔다. 그 첫 결실인 전작 《향신료 전쟁》은 향신료를 두고 벌어졌던 열강의 각축전을 중심으로, 최초의 주..
식물학자가 산책하는 법 : 100년 식물원에서 배운 자연의 언어    식물학자가 산책하는 법 : 100년 식물원에서 배운 자연의 언어
저 자 다테노 마사키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브리드북스
도쿄대 부속 닛코식물원은 1902년 설립 이후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식물생태학의 보고로서 세계 곳곳의 다양한 식물과 그들의 삶을 기록해 온 곳이다. 이 책의 저자는 25년째 이 식물원의 원장으로 재직 중인 일본 대표 식물생태학자이자, 오랜 세월 식물과 더불어 살아온 산책자다.

『식물학자가 산책하는 법』은 그가 4계절 내내 직접 관찰하고 사유한 식물 이야기 60편을 엮은 책이다. 겨우살이 열매를 먹는 새와의 공생, 숙주를 죽이며 살아가는 덩굴의 ..
진실과 아름다움 : 어느 우정의 역사    진실과 아름다움 : 어느 우정의 역사
저 자 앤 패칫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복복서가
“좋은 친구는 만나기 어렵고 떠나기는 더 어려우며 잊기란 불가능하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일까? 소설 『벨칸토』로 평단과 독자를 모두 사로잡으며 세계적인 작가로 우뚝 선 앤 패칫이 자신의 첫 산문 주제로 택한 것도 바로 잊을 수 없는 친구에 대한 기억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오랜 시간 마법 같은 우정을 나누었던 작가 루시 그릴리. 루시는 어릴 적 앓은 암 때문에 턱 일부를 잃어 평생 손상된 얼굴로 살아가야 했던 인물이다.

두 사람은 각자가 통과..
AI는 말하지만 우리는 생각을 합니다 : :직관부터 추론까지, 인간만이 가진 사고력 키    AI는 말하지만 우리는 생각을 합니다 : :직관부터 추론까지, 인간만이 가진 사고력 키
저 자 이마이 무쓰미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서해문집
교육·과학·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AI가 가져올 변화와 충격을 염려했다. 일부는 현실로 이뤄졌고, 챗GPT를 비롯한 AI를 검색과 업무에 활용하는 흐름은 더욱 보편화되었다. 이제 사람들은 일을 넘어 마음까지 의지하는 중이다. 그러나 한 가지를 간과한다. AI의 응답은 그럴듯한 말을 그럴듯한 형식으로 조합해서 도출한 결과라는 점, 즉 ‘옳은 말’도 ‘생각을 하고 하는 말’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언어심리학과 발달심리학을 연구하는 인지과학자 이마이 ..
집단 본능 : 우리 안에 프로그래밍된 협력과 분열의 비밀    집단 본능 : 우리 안에 프로그래밍된 협력과 분열의 비밀
저 자 마이클 모리스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부키
왜 극단적 분열과 갈등, 혐오와 차별이 일상화된 것일까? 많은 전문가는 “부족주의”, 곧 다른 집단에 대한 원초적 적대감을 이 모든 문제의 근본 원인으로 지목한다. 그런데 이 주장은 과연 사실일까? 세계적으로 저명한 문화심리학자 마이클 모리스 교수는 이 책에서 결코 그렇지 않음을 진화와 과학에 근거해 입증해 보인다. 그러면서 우리를 “부족”과 “부족주의”에 대한 전혀 새로운 이해로 안내한다.

신뢰와 협력에 바탕을 둔 집단을 형성할 줄 아는 ..
법정 밖의 이름들 : 법 테두리 바깥의 정의를 찾아서    법정 밖의 이름들 : 법 테두리 바깥의 정의를 찾아서
저 자 서혜진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흐름출판
범죄 피해자의 변호사는 오늘도 바쁘다. 법원에서, 검찰청에서, 경찰서에서, 병원에서 피해자를 만나고, 설명하고, 설득하며 함께 걸어야 한다. 으레 그렇듯 법조인은 감정을 절제하고 객관성을 유지해야 하지만 피해자의 변호사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렇다. 이 책의 저자 서혜진은 분노하는 변호사이다.

『법정 밖의 이름들』은 고은, 이윤택, 안희정, 텔레그램 N번방 등 한국 사회를 뒤흔든 사건에서 피해자의 옆에 섰던 변호사 서혜진의 첫 책이다. 하지..
키메라의 땅.1-2    키메라의 땅.1-2
저 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분 류 일반도서 출판사 열린책들
마르지 않는 과학적 상상력으로 무장한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 『키메라의 땅』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전 세계 3천만 부, 한국어판 누계 3천 쇄를 돌파한 신화적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그는 이번 작품에서, 인류가 스스로의 과오로 인해 자멸하다시피 한 지구 위에, 유전자 실험의 결과물인 키메라들이 새로운 지배자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역사, 철학, 생물학, 유전공학, 그리고 짜릿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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